2026년의 첫 명절, 예쁘게 시작해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병원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-02-27 17:50 목록 본문 경쾌한 가위 소리가 오늘따라 참 따뜻하게 들립니다. 설 명절을 맞아 봉사자 선생님이 어르신들을 위해 한달음에 달려와 주셨습니다.단순히 머리카락을 자르는 게 아니라,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^^뽀송뽀송해진 모습으로 "새해 복 많이 받아~"라고 덕담해 주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벌써 명절이 온 것 같네요.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~! 다음글♥마이크를 잡자 나이가 내려갔다!!! 연말 요양병원 콘서트 현장♥(12/18) 25.12.31